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디펜딩 챔피언’ 칠레, 콜롬비아에 2-0 리드(전반 종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23 10:54
2016년 6월 23일 10시 54분
입력
2016-06-23 10:50
2016년 6월 23일 10시 50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칠레 축구 국가 대표팀. ⓒGettyimages이매진스
‘디펜딩 챔피언’ 칠레가 ‘2016 코파아메리카’ 준결승전에서 콜롬비아를 상대로 전반까지 경기를 지배하고 있다.
칠레는 23일(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솔저필드에서 열리고 있는 2016 코파아메리카 준결승 전에서 콜롬비아를 상대로 전반까지 2-0으로 앞서고 있다.
칠레는 전반 시작부터 콜롬비아를 강하게 밀어 붙였다. 전반 6분 아랑기즈가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오른발로 찬 슛이 그대로 골망을 갈랐다. 이어 전반 10분 산체스의 슛이 골포스트를 맞고 나오자 푸엔살리다가 오른발 슛으로 마무리 지었다. 이후 득점 없이 전반이 마무리됐다.
이대로 경기가 마무리돼 칠레가 승리하면, 전날 미국을 4-0으로 완파한 아르헨티나와 결승에서 만나게 된다.
앞서 지난 7일 열린 ‘코파아메리가 2016’ 조별예선에서는 아르헨티나가 디마리아의 활약을 앞세워 칠레를 2-1로 꺾었다.
그러나 아르헨티나는 ‘코파아메리카 2015’ 결승전에서 칠레를 상대로 0-0 무승부 끝에 승부차기에서 1-4로 져 무릎을 꿇었다. 칠레가 결승에 올라오면 아르헨티나는 지난 대회에 이어 또 다시 우승컵을 두고 칠레와 맞대결을 펼치게 된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종전협상 무산되나…이란 “트럼프 휴전연장 선언 의미 없다”
4
‘화물연대 조합원 사상’ 비조합원 운전자 영장…살인 혐의 적용
5
영양 섭취에 최적인 계란 조리법은…반숙? 완숙?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카드 돌려막고 車-보험-예금 담보로” 생활비 대려다 다중채무 덫
8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9
[속보]‘화물연대 조합원 사상’ 비조합원 운전자 영장…살인 혐의 적용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4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5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종전협상 무산되나…이란 “트럼프 휴전연장 선언 의미 없다”
4
‘화물연대 조합원 사상’ 비조합원 운전자 영장…살인 혐의 적용
5
영양 섭취에 최적인 계란 조리법은…반숙? 완숙?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카드 돌려막고 車-보험-예금 담보로” 생활비 대려다 다중채무 덫
8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9
[속보]‘화물연대 조합원 사상’ 비조합원 운전자 영장…살인 혐의 적용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4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5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개근거지’ 옛말… 고교출석 대입반영 는다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시위… 도심 교통 일시 마비
지방선거 6주 앞두고 딥페이크 기승 [김현지의 with AI]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