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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 차이니즈컵 국제정구대회 우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6-21 18:37
2016년 6월 21일 18시 37분
입력
2016-06-21 18:35
2016년 6월 21일 18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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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이 제15회 차이니즈컵 국제정구대회에서 우승했다.
남종대 감독이 이끄는 달성군청은 21일 중국 타이저우에서 열린 남자부 단체전(2복식 1단식) 결승에서 이수열과 박규철, 김종윤과 김만열이 복식 승리를 차례로 따낸 데 힘입어 한경대를 2-1로 눌렀다. 이로써 달성군청은 2014년 이후 2년 만에 다시 정상에 복귀했다.
여자부 단체전 결승에서는 일본이 북한을 2-0으로 눌렀다.
김종석기자 kjs012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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