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부상후 복귀 전인지, 리디아 고와 함께 선두에 1타 뒤진 3R 공동2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3 16:30
2016년 4월 3일 16시 30분
입력
2016-04-03 16:19
2016년 4월 3일 16시 19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상으로 한 달만에 필드로 돌아온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50만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올랐다.
전인지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골프장(파72·673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엮어 3언더파 69타를 써냈다.
이로써 전인지는 중간합계 9언더파 207타가 되면서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19·뉴질랜드), 태국의 아리야 주타누가른 등과 함께 공동 2위가 됐다.
선두는 10언더파 206타를 기록 중인 미국의 렉시 톰슨이다.
세계랭킹 1위 뉴질랜드 동포 리디아 고(19·한국명 고보경)는 2주 연속 우승과 개인 2번째 메이저 타이틀을 향해 순항했다.
리디아 고는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몰아치면서 3언더파 69타를 적어내 전인지와 함께 공동 2위로 라운드를 마쳤다.
한편, 전인지는 지난달 초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 참가하기 위해 싱가포르를 찾았다가 공항에서 장하나의 아버지가 놓친 캐리어에 부딪혀 허리부사을 당했다. 이후 전인지는 3개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다.
전인지는 부상에서 복귀하자마자 대회 우승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전인지는 지난해 초청선수로 출전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US여자오픈에 이어 2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산 자택서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2
전쟁은 美가 벌이고, 재건기금은 동맹국 기업이 부담할 판
3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4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5
“교권보호국 실제로 만들자” 주장에…교육부 “역효과” 반대
6
정청래, 당헌 고쳐가며 전대 채비… 불출마 선긋고 연임 도전 시동
7
서울 버스도 노인 무임승차 추진… 한해 1000억 넘는 예산 필요
8
[광화문에서/박재명]“반도체, 무조건 韓은 아니다”… 흔들리는 K반도체 공식
9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10
하청 무한교섭 내몰린 현대차… 노조 “구내식당-경비 일괄협상을”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6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산 자택서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2
전쟁은 美가 벌이고, 재건기금은 동맹국 기업이 부담할 판
3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4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5
“교권보호국 실제로 만들자” 주장에…교육부 “역효과” 반대
6
정청래, 당헌 고쳐가며 전대 채비… 불출마 선긋고 연임 도전 시동
7
서울 버스도 노인 무임승차 추진… 한해 1000억 넘는 예산 필요
8
[광화문에서/박재명]“반도체, 무조건 韓은 아니다”… 흔들리는 K반도체 공식
9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10
하청 무한교섭 내몰린 현대차… 노조 “구내식당-경비 일괄협상을”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6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산 자택서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삼성 준법감시위 “지방 공장 신설, 정치논리 좌우돼선 안돼”
“더워서 찬 것만 골라 먹었는데”…장 균형 깨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