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PO 노리는 삼성생명의 최대적은 ‘부담감’
스포츠동아
입력
2016-02-20 05:45
2016년 2월 20일 05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성생명 박하나. 스포츠동아DB
연패 기간 동안 경쟁 팀 추격에 부담감 느껴
조급함에 선수들간 미팅 갖고 속내 털어놔
박하나 “고비를 이겨내겠다” 다짐
삼성생명은 ‘KDB생명 2015~2016여자프로농구’에서 KB스타즈, 신한은행과 함께 플레이오프 진출 한자리(정규리그 3위)를 놓고 경쟁 중이다.
최근 삼성생명(15승16패)은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팀 공격이 정체되고 특유의 수비마저 흔들리면서 4연패에 빠졌다. 삼성생명이 휘청대는 사이 KB스타즈(14승16패)와 신한은행(13승17패)이 턱밑까지 쫓아왔다.
삼성생명이 최우선으로 극복해야 할 상대는 KB스타즈나 신한은행이 아닌 바로 선수 자신이었다. 삼성생명을 이끌고 있는 임근배 감독은 “매 경기 승패가 중요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경기 승패에 대한 이야기를 따로 하지 않았음에도 선수들이 부담을 느낀 것 같다”고 밝혔다.
삼성생명은 19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71-67로 승리하면서 4연패에서 벗어났다. 이날 승리로 삼성생명은 15승16패가 되면서 단독 3위로 올라섰다. 4위 KB스타즈와는 반 경기 차이다.
삼성생명의 배혜윤은 “위기가 왔는데, 상대 팀이 무섭게 따라오니까 우리가 한 경기 지는 게 너무 크게 느껴졌다. 선수들끼리 얘기는 안했지만, 다들 각자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다. 쫓기는 입장이 되니까 조급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일단 연패를 끊어내면서 한숨을 돌렸지만, 플레이오프 경쟁이 끝난 것은 아니다. 최근 3연승을 달리고 있는 KB스타즈 상승세가 장난이 아니다. 여전히 삼성생명은 매 경기 승리에 대한 부담을 안고가야 하는 상황이다.
삼성생명의 주포 박하나는 “연패기간 동안 선수들끼리 이야기를 나눴다. 울기도 했다. 우리가 흥이 나야 할 것 같다. 선수들끼리 미팅을 가지면서 더 똘똘 뭉치게 됐다. 고비를 잘 이겨 내겠다”며 선전을 다짐했다.
용인 | 정지욱 기자 stop@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재무부, 올해도 한국 ‘환율 관찰 대상국’ 유지
“일찍 좀 다닙시다” 호통 들은 장원영…알고보니 지각 아니었다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