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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그너스 겨울유스올림픽 크로스컨트리 2관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2-19 03:03
2016년 2월 19일 03시 03분
입력
2016-02-19 03:00
2016년 2월 1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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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를 둔 김마그너스(18)가 18일 노르웨이 릴레함메르에서 열린 2016 겨울유스올림픽 스키 남자 크로스컨트리 10km 프리 종목에서 23분04초8로 금메달을 따내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2012년 창설된 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2관왕이 된 것은 2012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대회 쇼트트랙의 심석희, 스피드스케이팅 장미에 이어 세 번째다.
#김마그너스
#크로스컨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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