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진영, KBO 2차드래프트로 KT 行…LG팬들 “캡틴을 이런식으로 보내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11-27 17:56
2015년 11월 27일 17시 56분
입력
2015-11-27 17:55
2015년 11월 27일 17시 55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2차 드래프트 이진영.
이진영, KBO 2차드래프트로 KT 行…LG팬들 “캡틴을 이런식으로 보내나”
한 때 프로야구를 대표하던 외야수 이진영(35)이 2차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올 시즌 프로야구에 합류한 ‘막내’ 케이티 위즈 유니폼을 입게 됐다.
이진영은 두 차례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을 맺었던 원 소속팀 LG 트윈스의 40인 보호명단에 들지 못 해 2차드래프트 대상에 올랐다.
이진영은 27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비공개로 열린 2015 KBO 2차 드래프트에서 케이티에 전체 1순위로 뽑혔다.
1999년 쌍방울 레이더스(2000년 SK가 인수해 와이번스 창단)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한 이진영은 프로 통산 1832경기에 나서 타율 0.303을 기록한 교타자다.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이진영이 LG를 떠나게 된 사실을 접한 팬 일부는 40인 보호명단에 포함시키지 않은 구단의 처사를 이해하지 못 하겠다며 비판하는 분위기.
특히 이진영이 올해 주장을 맡는 등 팀에 헌신해온 간판급인데 이런 식으로 보내는 것은 아니라는 반응이다.
하지만 다른 쪽은 이진영이 최근 기량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면서 이해할 수 있다고 구단 측의 결정을 이해했다.
2차 드래프트 이진영. 사진=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육체적 욕구 해결 탓 안해” 전원주, 과거 남편 외도에 쓴 편지 보니
8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9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육체적 욕구 해결 탓 안해” 전원주, 과거 남편 외도에 쓴 편지 보니
8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9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메가 프로젝트’ 지방 근로자에 稅감면-자녀 교육비 지원 추진
“고소장 아니다”…유튜버 유승준이 웃으며 개봉한 상자는
국힘 “입틀막 정통망법 헌소 낼것… 재개정 당론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