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포스팅 금액 1285만 달러 박병호 아내 "누나동생으로 지내고 싶다더니 정정"
동아닷컴
입력
2015-11-07 17:33
2015년 11월 7일 17시 33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병호 포스팅 금액 1285만 달러
박병호 포스팅 금액 1285만 달러
포스팅 금액 1285만 달러 박병호 아내 "누나동생으로 지내고 싶다더니 정정"
KBO리그 최고 거포 박병호(29·넥센 히어로즈)의 메이저리그(MLB) 진출이 가시화된 가운데,그의 아내에게도 덩달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병호는 2011년 KBS N 아나운서 이지윤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지윤은 여군 장교 출신 아나운서라는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다.
이지윤은 과거 한 방송에서 박병호와 결혼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남편이 워낙 연습벌레에 술도 못하고 놀 줄도 모르는 걸 보고 분명 성공할 거라고 생각했다"며 "내가 도와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시에는 모두 의아했지만 결혼은 제 인생 가장 큰 만루 홈런이다"고 말했다.
이지윤은 "대시는 어떻게 받았느냐"는 출연진들의 질문에 "미니홈피 쪽지로 받았다"며 "처음에 '누나동생으로 지내고 싶다'더니 '정정하겠다. 진지하게 마음에 드니 한번만 만나 달라'는 자신감에서 진심을 느꼈다"고 답했다.
한편, 넥센은 7일 새벽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으로부터 박병호의 포스팅 응찰액이 1285만달러(약 146억7500만원)라고 통보받았다. 넥센은 이 결과를 수용하기로 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인 MLB.com은 7일(한국시간) "수많은 팀들이 KBO 스타인 박병호의 포스팅에 응찰했다"고 보도했다.
1285만달러는 역대 포스팅에 나섰던 KBO리그 소속 한국선수들 중 2위에 해당하는 액수다.
박병호 이전에 포스팅으로 미국진출을 노렸던 9명의 선수 중 가장 많은 액수를 받은 선수는 류현진(28·LA 다저스)였다. 당시 한화 소속이던 류현진에게 다저스는 무려 2573만7737달러33센트의 금액을 제시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강정호의 성공이 박병호의 메이저리그 진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며 "아직 어느 팀이 박병호를 데려갈지 알 순 없지만 12개 팀 이상은 된다. 1루를 업그레이드 시키고 싶은 모든 팀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였다"고 강조했다.
박병호는 올해 KBO에서 53개의 홈런과 146타점을 기록하는 등 장타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50개 이상 홈런을 때려내 2년 연속 50홈런을 쏘아 올린 최초의 KBO 타자로 이름을 남겼다.
넥센 구단이 포스팅을 수용함에 따라 최고 응찰액을 제시한 MLB 팀명은 KBO에서 10일 이후에 발표할 예정이다.
박병호 포스팅 금액 1285만 달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3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4
“자리 없어서” 女화장실 왔다는 남성, 양말 속에 휴대폰이…
5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6
조지 클루니 “‘멜라니아 곧 과부’는 코미디언 농담” 옹호했다 뭇매
7
日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통행료 안냈다”…이란전 이후 처음
8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9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10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10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3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4
“자리 없어서” 女화장실 왔다는 남성, 양말 속에 휴대폰이…
5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6
조지 클루니 “‘멜라니아 곧 과부’는 코미디언 농담” 옹호했다 뭇매
7
日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통행료 안냈다”…이란전 이후 처음
8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9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10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10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픈AI 목표 미달에 흔들린 AI 투자…빅테크 실적 ‘시험대’
전국 구름 많거나 흐린 하늘…충청·전북·경북 등 대기 건조
‘컵값 따로 계산’ 없던 일로… 또 오락가락 규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