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토트넘 손흥민, 멀티골로 화려한 홈 데뷔…“한국팬, 영국 홈팬 감사합니다”
동아닷컴
입력
2015-09-18 19:24
2015년 9월 18일 19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흥민 멀티골. 사진=토트넘 공식 소셜 미디어
토트넘 손흥민, 멀티골로 화려한 홈 데뷔…“한국팬, 영국 홈팬 감사합니다”
손흥민 멀티골
손흥민(23)은 토트넘 홋스퍼 이적 후 두 번째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린 데 대해 한국팬들과 현지 홈 팬들 덕분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런던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J조 1차전 카라바크(아제르바이잔)와의 홈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는 맹활약을 펼쳐 3-1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직후 토트넘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손흥민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구단 공식 소셜 미디어에는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여러분이 잠드신 사이 손흥민 선수가 유로파 리그 조별라운드 첫 경기에서 두 골을 몰아치며 홋스퍼의 3-1 승리를 이끌어 냈습니다!”라는 한글로 된 인사말을 남겼다.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손흥민은 “상대팀이 잘하는 팀은 아니지만 우리팀이 상당히 어려운 경기를 했다”면서 “일단 홈 데뷔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해 기분이 좋다”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손흥민은 한국과 홈팬들의 성원 덕에 멀티골을 넣었다고 인사했다.
손흥민은 “한국의 많은 팬 분들이 아침까지 경기를 시청해 주셨을 텐데 정말 감사드린다”면서 “그런 응원에 힘입어서 멀티골을 넣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 그는 “프리미어리그 팬들과 멋진 호흡을 맞출 수 있어서 좋았다. 많은 팬들이 홈 경기장에 와주셔서 감사 드린다”면서 현지 팬들에 대한 감사함도 나타냈다.
손흥민은 이어 “앞으로도 계속 이기려 노력하겠지만 유로파리그에서 첫 단추를 잘 꿴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어려운 경기였는데 선수들이 잘 임해줬다고 생각 한다”고 경기를 평가했다.
손흥민 멀티골. 사진=토트넘 공식 소셜 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9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10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9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10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강경석]美의회가 특별검사 임명에 더 이상 관여하지 않는 이유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원유 실은 韓 선박, ‘우회로’ 홍해 통과…호르무즈 봉쇄 후 두 번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