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제라드 퇴장, 리버풀 날벼락…무패행진도 마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23 14:54
2015년 3월 23일 14시 54분
입력
2015-03-23 13:42
2015년 3월 23일 13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라드 퇴장 리버풀 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리버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노스웨스트 더비 경기에서 맨유가 승리했다.
맨유는 23일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리버풀을 2대1로 제압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리버풀 제라드는 에레라를 발로 밟아 후반 시작 1분 만에 퇴장을 당하기도 했다.
전반 14분 맨유의 후안 마타는 에라라의 침투 패스를 받아 페널티 박스 오른쪽 대각선 지점에 오른발 슈팅을 시도해 골을 넣었다.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로저스 리버풀 감독은 제라드를 투입시켰다. 교체 투입된 제라드는 경기장을 채운 리버풀 팬들의 큰 함성을 받았다. 그는 이번 시즌을 끝낸 뒤 미국 MLS리그로 이적한다. 제라드는 이번 경기가 리버풀의 홈 구장 안필드에서 뛰는 고별전.
그러나 후반 시작과 동시에 제라드는 에레라의 태클을 피하고 착지하고 난 뒤 에레라의 오른쪽 정강이를 밟았다. 상황을 지켜본 주심은 곧바로 레드카드를 꺼냈고, 제라드는 교체 1분 만에 퇴장당했다.
제라드 퇴장 후 후반 15분 맨유 후안 마타가 시저스킥으로 골에 성공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경기를 마친 뒤 퇴장 당한 제라드는 “심판의 판정이 맞았다”고 했다. 이어 “나의 동료들, 감독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서포터즈들을 실망시켰다. 나는 그것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당시 상황을 “에레라의 태클을 피하려고 했으나, 내가 그의 슈즈의 스터드를 보는 순간 반응했다. 그것에 대해 책임을 지겠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무엇이 이렇게 만들었는지 잘 모르겠다. 아마 첫 태클에 대한 반응 때문이라고 짐작할 뿐”이라며 “더이상 변명하고 싶지 않다. 서포터즈들에게 사과하고 싶다. 어떤 결과에 대해 책임지겠다”고 거듭 사과했다.
리버풀은 이날 패배로 지난해 12월에 있었던 맨유전 패배(0대3) 이후 13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끝마쳤다.
‘제라드 퇴장 리버풀 맨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라드 퇴장 리버풀 맨유, 제라드 아쉽다”, “제라드 퇴장 리버풀 맨유, 제라드 고별전 망쳤다”, “제라드 퇴장 리버풀 맨유, 제라드 잘못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3
“하루 매출 1억3000만원”…‘두쫀쿠’ 최초 개발자의 정체는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6
‘성유리 남편’ 안성현, 1심 뒤집고 코인 상장 청탁 2심 무죄
7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8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9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10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3
“하루 매출 1억3000만원”…‘두쫀쿠’ 최초 개발자의 정체는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6
‘성유리 남편’ 안성현, 1심 뒤집고 코인 상장 청탁 2심 무죄
7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8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9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10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두쫀쿠’로 헌혈 유도했지만 하는 사람만 한다
자해한 뒤 “교통사고 당했다” 보험금 청구…40대 남성 구속
30초 광고에 ‘145억’ 태운다…美 ‘슈퍼볼’ 업고 부활한 TV광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