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오만과 편견’ 최진혁, 백진희에 “나한테 고백한 거 후회 하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8 11:03
2014년 10월 28일 11시 03분
입력
2014-10-28 10:54
2014년 10월 28일 10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만과 편견’
‘오만과 편견’에서 최진혁과 백진희의 관계가 밝혀졌다.
27일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에서는 성추행 사건 수사에 나선 최진혁(구동치 역)과 백진희(한열무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진혁과 백진희는 끊임없이 갈등을 빚었다. 최진혁은 “나는 수석이고 너는 수습이니까, 네가 해”라며 백진희에게 힘든 일을 도맡아 시켰다.
이에 백진희는 발끈했고, 이를 지켜보던 이태환(강수 역)은 두 사람의 관계에 이상한 낌새를 눈치 챘다.
이태환이 그 이유를 묻자, 최진혁은 “나 사실 쟤랑 사귀었다. 심지어 쟤가 나한테 고백했다”고 말했다.
최진혁의 폭로에 당황한 백진희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고, 최진혁은 “너 설마 울 거냐? 그때 나한테 고백한 거 후회 하냐”며 독설을 내뱉었다.
‘오만과 편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만과 편견, 드라마 진짜 재밌더라” , “오만과 편견, 둘이 잘 어울려” , “오만과 편견, 월화는 이걸로 정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오만과 편견’은 돈 없고 힘없고 죄 없는 사람들이 아프지 않게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됐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2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3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4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7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8
“떠날 때 좋은 일 하고 싶다”던 60대 가장, 3명에 새 삶 선물
9
[속보]김건희 징역 4년 선고…2심 “도이치 시세조종 공범 인정”
10
오세훈, 선대위 출범…시민 12명 위원장 전면배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2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3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4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7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8
“떠날 때 좋은 일 하고 싶다”던 60대 가장, 3명에 새 삶 선물
9
[속보]김건희 징역 4년 선고…2심 “도이치 시세조종 공범 인정”
10
오세훈, 선대위 출범…시민 12명 위원장 전면배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통일부, 북한 국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호명 논란에 “신중히 판단할 것”
정원오 “吳, 선거 때마다 불안 자극” 오세훈 “鄭, 박원순 시즌2 논쟁 피하지 말라”
최태원 “만나는 사람마다 ‘메모리 달라’…공급 빨리 늘려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