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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알틴베코바, 배구 선수야? 배우야?…꽃미모에 눈이 '번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16:47
2014년 8월 1일 16시 47분
입력
2014-08-01 14:44
2014년 8월 1일 14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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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비나 알틴베코바 페이스북
카자흐스탄 배구선수 ‘사비나 알틴베코바(17)’가 빼어난 외모로 전 세계 누리꾼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1996년생인 사비나 알틴베코바는 지난달 16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17회 ‘아시아 청소년 배구선수권(U-19)대회’에 카자흐스탄 대표로 참가하며 얼굴을 알렸다.
사비나 알틴베코바는 182cm의 늘씬한 키와 더불어 빼어난 외모로 대회 기간 동안 현지 언론에 집중조명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비나 알틴베코바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각) 카자흐스탄 매체인 ‘Vesti.kz’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향한 대중의 관심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사비나 알틴베코바는 “솔직히 깜짝 놀랐다. 조국에 도움이 되고자 카자흐스탄을 대표해 대회에 참가했는데, 이런 관심에 놀랐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 인기의 진정한 가치는 많은 사람이 카자흐스탄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비나 알틴베코바와 관련해 누리꾼들은 “연예인보다 예쁘다”, “배우해도 될 것 같다”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비나 알틴베코바. 사진=사비나 알틴베코바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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