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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승점 삭감, 켈트 십자가 응원문제… “FIFA는 묵묵부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5 11:53
2014년 6월 25일 11시 53분
입력
2014-06-25 11:42
2014년 6월 25일 1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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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멀티비츠
‘러시아 승점 삭감, 켈트 십자가’
2014 브라질 월드컵 러시아와 한국 경기 중 관중석에서 포착된 켈트 십자가로 인한 러시아의 승점 삭감이 여부에 촉각이 곤두서고 있다.
러시아 스포츠 통신사 R-스포르트는 지난 19일 “‘국제축구연맹(FIFA)’이 러시아 대표팀에 ‘승점 삭감’의 중징계를 내릴 수도 있다”면서 “한국과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러시아 팬들이 ‘켈트 십자가(Celtic cross)’가 그려진 걸개를 내놓았다”고 분석했다.
러시아의 ‘켈트 십자가’는 백인 우월주의를 상징하는 나치 정권의 산물로써 FIFA는 이를 엄격한 기준을 내세웠었다.
아직까지 FIFA측으로부터 나온 공식 입장은 없지만 만약 FIFA가 징계를 확정해 러시아의 승점 삭감이 이뤄질 경우 16강 진출의 판도가 달라질 수 있다.
현재 H조는 벨기에가 2연승으로 16강을 확정지은 상황이다. 이어 알제리(승점 3점-1승 1패-골득실 +1), 러시아(승점 1점-1무 1패-골득실 -1), 한국(승점 1점-1무 1패-골득실 -2)이 순위를 뒤잇고 있다.
만약 한국이 벨기에에게 승리를 거둔 후 러시아가 알제리를 꺾게 된다면 골득실을 따질 필요 없이 무조건 한국의 16강행이 성사될 수 있다.
‘러시아 승점 삭감, 켈트 십자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떻게 될까?”, “은근 기대되네”, “16강 진출 할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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