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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8세이브 기록… 10경기 연속 무실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7 10:03
2014년 5월 7일 10시 03분
입력
2014-05-07 09:57
2014년 5월 7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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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승환 8세이브 기록… 10경기 연속 무실점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에서 활동하고 있는 오승환이 시즌 8세이브를 기록해 화제다.
오승환은 지난 6일 나고야 돔에서 열린 2014 일본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건스와 경기서 6-3인 12회말 마무리 투수로 등판해 1이닝 퍼펙트로 깔끔하게 막아내 팀 승리를 지켜냈다.
이어 헥터 루나를 중견수 플라이로 처리해 팀의 승리를 지켰다. 이날 전체 투구 수는 12개 였으며 최고 구속은 151km였다.
오승환은 10경기 연속 무실점, 9경기 연속 무피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오승환의 시즌 평균자책점도 1.93으로 낮아졌다.
오승환 8세이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승환 8세이브, 의지의 한국인이다” “오승환 8세이브, 대박이다” “오승환 8세이브, 대단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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