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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열애설’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 오는 9월 전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6 10:10
2014년 3월 6일 10시 10분
입력
2014-03-06 10:08
2014년 3월 6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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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체육부대 갈무리.
‘피겨여왕’ 김연아가 김원중 선수와 열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디스패치는 “김연아,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사랑에 빠지다”라는 내용을 6일 오전 전했다.
유재석, 박지성, 원빈과 함께 대한민국 ‘4대 느님’ 중 한 명인 김연아의 열애설에 인터넷상도 들썩이고 있다.
특히 상대 남성인 김원중에 대한 궁금증이 큰 관심을 얻고 있다.
김연아 선수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은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김연아 선수와는 무려 6세 차다.
현재 국군체육부대 소속으로 오는 9월 9일 만기 전역을 앞두고 있다.
한편 이번 열애설과 관련해 김연아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현재까지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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