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백두장사 박영배 사망…부친도 심장마비로 숨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6 10:07
2013년 11월 26일 10시 07분
입력
2013-11-26 09:33
2013년 11월 26일 09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백두장사를 지낸 전직 씨름선수 박영배 씨(31)가 22일 심장마비로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향년 31세.
박영배 씨는 장사 타이틀을 아홉 차례 차지하며 모래판의 강자로 이름을 알렸다.
울산대를 졸업한 박영배 씨는 2003년 현대삼호중공업 씨름단에 입단, 2005년 설날장사대회에서 처음 백두장사에 올라 이름을 알렸다.
박영배 씨는 최중량급인 백두급 선수로는 다소 작은 183㎝의 신장에도 키가 큰 선수들을 연이어 제압하면서 2006년 제천 장사씨름대회 등 아홉 차례 장사타이틀을 차지했다.
박영배 씨는 중심축이 낮아 균형감이 뛰어났고 허리가 유연해 큰 선수들을 곧잘 넘어뜨렸다.
박영배 씨는 2006년 11월 영천올스타씨름대회에 출전한 뒤 심장 부정맥 진단을 받아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다가 팀을 떠났다. 2009년에 씨름판으로 복귀했으나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박영배 씨는 선수 은퇴 후 2011년부터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씨름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박영배 씨의 사망원인인 심장마비는 가족력이다. 박영배 씨의 부친도 지난 2002년 심장마비로 갑자기 운명을 달리 했다.
박영배 씨의 사망소식을 접한 팬들은 젊은 나이에 숨져 안타깝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6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9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0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6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9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0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우경임]다시 쉬는 제헌절… 공휴일도 시대 따라
“어제도 갔는데”…‘세계과자점’ 과자·약 밀수한 12곳 적발
이스라엘, 2월1일 이집트와의 라파 검문소 2년만에 재개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