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20홈런’ 추신수, 3년 만의 20-20 노린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6 10:00
2013년 9월 6일 10시 00분
입력
2013-09-06 09:57
2013년 9월 6일 09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시내티 레즈 추신수. 동아닷컴DB
[동아닷컴]
‘추추트레인’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가 3년 만의 개인통산 3번째 한 시즌 20홈런을 기록하며 20-20클럽 가입을 가시권에 두게 됐다.
추신수는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어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추신수는 2-0으로 앞선 4회말 세인트루이스 선발 투수 랜스 린(25)을 상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시즌 20호 홈런을 때려냈다.
지난 2010년 이후 3년 만의 20홈런. 5일까지 17도루를 기록하고 있는 추신수는 이제 도루 3개만 추가하면 20홈런-20도루 클럽에 가입하게 된다.
앞서 추신수는 ‘호타준족’의 상징인 20-20클럽에 두차례 가입한 바 있다. 지난 2009년 20홈런 21도루를 기록했고, 2010년에는 22홈런 22도루를 달성했다.
지난해에는 21도루를 기록했지만 홈런이 16개에 그치며 3번째 20-20클럽 가입에 실패했다.
남은 시즌 추신수가 도루 3개를 추가해 3년 만의 통산 3번째 20-20클럽 가입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4
SK하이닉스 내년 1인당 성과급 13억? 로또급 전망 나왔다
5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6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7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8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9
‘전쟁 추경’ 26.2조 통과… 소득하위 70% 지원금 유지
10
“돈 되면 팝니다”… 다저스도 개장 64년만에 홈구장 이름 판매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4
SK하이닉스 내년 1인당 성과급 13억? 로또급 전망 나왔다
5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6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7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8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9
‘전쟁 추경’ 26.2조 통과… 소득하위 70% 지원금 유지
10
“돈 되면 팝니다”… 다저스도 개장 64년만에 홈구장 이름 판매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화재서 7명 구한 영웅, 엄마에겐 “좀 넘어져 다쳤어요”
“30억 싸움에 머스크까지”…억만장자들 SNS 우르르 참견
[오늘과 내일/우경임]‘서울대 10개 만들기’는 잊어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