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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경기중계] 케인, 1회 가볍게 삼자범퇴… 최근 5G ERA 1.82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6 11:56
2013년 7월 6일 11시 56분
입력
2013-07-06 11:23
2013년 7월 6일 1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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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LA 다저스)의 맞상대 맷 케인(29)이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케인은 6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AT&T 파크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케인은 1회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LA 다저스 타선을 맞이해 내야 땅볼 3개로 가볍게 이닝을 마감했다.
퍼펙트게임을 달성하는 등 샌프란시스코의 에이스 케인은 이번 시즌 17경기에 등판해 5승 4패 평균자책점 4.29에 머물러 있다.
하지만 최근 경기에서는 매우 좋다 케인은 지난달 8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이후 5경기에서 34 2/3이닝 동안 단 7자책점만 내줬다. 평균자책점이 1.82에 이른다.
가장 최근 등판인 지난달 30일 콜로라도 로키스 원정에서는 ‘투수들의 무덤’이라 불리는 쿠어스 필드에서 8이닝 3피안타 1실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 기간동안 케인은 5경기 모두 퀄러티 스타트를 기록했으며, 3경기에서 퀄러티 스타트+에 해당하는 눈부신 투구를 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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