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휴식 취한 추신수, 시즌 14번째 멀티 히트… 팀 승리 견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6 08:27
2013년 5월 6일 08시 27분
입력
2013-05-06 06:50
2013년 5월 6일 06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시내티 레즈 추신수. 동아닷컴DB
[동아닷컴]
한차례 휴식을 취한 ‘추추트레인’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의 방망이가 또다시 매섭게 돌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추신수는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팀의 7-4 승리를 주도했다.
이날 추신수는 1회초 첫 타석부터 안타를 때려내는 등 5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하며 1번 타자의 몫을 다 했다. 2삼진은 옥의 티였다.
지난 4일 시카고 컵스와의 3연전 중 1차전에 이어 2경기 만이자 이번 시즌 14번째 멀티 히트. 2일 하루 휴식을 취한 뒤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이로써 추신수는 다시 타율 0.330을 돌파하며 0.331을 마크해 내셔널리그 타율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출루율 0.463으로 팀 동료인 조이 보토(30)에 이어 내셔널리그 2위에 랭크됐으며, 최다 안타 역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스탈링 마테(25)에 이어 내셔널리그 2위에 올랐다.
한편, 추신수는 5회말 수비 도중 타구에 얼굴을 맞는 아찔한 경험을 했다. 5회말 알폰소 소리아노(37)의 텍사스 히트 성 타구가 브랜든 필립스(32)와 추신수 사이로 가며 가려진 것.
타구를 얼굴에 맞은 추신수는 입 주변이 부르텄으나 교체 없이 끝까지 경기에 임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10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8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9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10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10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8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9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10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방중 앞두고…美, ‘이란 지원’ 中 기업 등 10곳 제재
재미동포 2세 린다 소, 퓰리처상 수상…‘트럼프 보복 캠페인’ 추적보도
‘빅 쇼트’ 마이클 버리 “AI 열풍, 닷컴 버블 같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