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추신수, 2014 FA 선수 중 사실상 1위… 총액 1억 달러 확실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3 15:29
2013년 4월 23일 15시 29분
입력
2013-04-23 11:15
2013년 4월 23일 11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시내티 레즈 추신수. 동아닷컴DB
[동아닷컴]
‘폭주 기관차’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가 2014년 자유계약신분(FA)을 앞둔 선수 가운데 최고로 평가 받았다.
추신수는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각)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에서 발표한 2014 프리 에이전트 파워 랭킹에서 3위에 올랐다.
이 자료에서 1위에 오른 선수는 뉴욕 양키스의 2루수 로빈슨 카노. 2위에는 보스턴 레드삭스의 외야수 자코비 엘스버리(30)가 랭크됐다.
하지만 카노는 현재 소속팀 뉴욕 양키스와의 재계약을 간절하게 원하고 있다. 구단들이 기피하는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도 해고했다.
뉴욕 양키스는 카노와의 초장기계약을 부담스러워하고 있지만 현지에서는 이번 시즌이 종료되기 전에 카노와의 재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2위에 오른 엘스버리의 기록은 추신수에 비해 매우 떨어진다. 엘스버리는 22일 까지 총 18경기에 나서 82타수 24안타 타율 0.293과 1홈런 9타점 15득점 24안타를 기록 중이다.
출루율은 추신수에 약 2할 가량 모자라는 0.319를 기록하고 있고, 장타력과 OPS 역시 0.451과 0.769에 불과하다.
완전체로 거듭난 추신수가 지금과 같은 활약을 계속한다면 이 랭킹에서 엘스버리를 밀어내는 건 시간문제로 보인다.
최고의 평가를 받은 카노가 연내 소속팀과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높고 2위인 엘스버리가 추신수보다 못한 성적을 올린다면 FA 영입을 통해 전력 보강 계획을 갖고 있는 팀에게 가장 좋은 영입 대상은 추신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추신수는 지난 2011 시즌을 앞두고 제이슨 워스(34)가 워싱턴 내셔널스에게 따냈던 7년 간 1억 2500만 달러 급의 계약을 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4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5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6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9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0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4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5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6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9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0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멧돼지가 캠퍼스에 돌아다녀요” 이화여대서 신고 잇따라
삼전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소액주주 “악덕 채권자냐” 맞불 집회
빈혈, 단순 피로 아니다…"치매 위험 최대 66% 높여”[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