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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환, 6이닝 1실점 역투… 팀 기세 살렸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10-31 21:52
2012년 10월 31일 21시 52분
입력
2012-10-31 20:06
2012년 10월 31일 2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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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초 윤성환이 정근우를 삼진아웃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 잠실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트위터 @bluemarine007
[동아닷컴]
윤성환이 6이닝 1실점으로 쾌투, 최근 2연패로 어려움에 빠진 팀의 기세를 살렸다.
윤성환은 3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SK와이번스와의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6이닝 1실점 4피안타 3삼진으로 쾌투, 팀의 3번째 승리를 향한 길을 밝혔다. 투구수는 95개.
삼성은 1회 윤희상의 폭투로 일찌감치 선취점을 뽑은데 이어 3회 박한이의 유격수 땅볼 때 박진만이 멈칫거리는 사이 3루주자 이승엽이 홈을 밟아 2점을 앞서나갔다.
3회까지 1안타 무실점으로 쾌투한 윤성환은 4회 박재상과 최정의 내야 강습안타에 이어 이호준에게 깨끗한 우전안타를 허용, 1점을 허용했다.
하지만 박정권의 번트 때 3루수 박석민이 빠른 판단으로 3루 주자를 아웃시키며 한숨을 돌렸고, 2루수 조동찬의 악송구를 1루수 이승엽이 온몸을 던진 다이빙 캐치로 막아낸 데 이어 포수 이지영의 2루 송구 페이크로 상대 3루 주자를 협살시키며 위기를 벗어났다.
윤성환은 7회초 선두 타자 이호준에게 우익수를 넘는 2루타를 허용해 권혁과 교체됐다. 하지만 삼성은 후속 위기를 안지만과 오승환이 잘 막아내 2-1로 신승을 거뒀다.
윤성환은 1차전에서 5.1이닝 동안 4안타 1실점으로 쾌투하며 승리투수가 된 데 이어 한국시리즈 2승과 데일리MVP를 차지, 시리즈 MVP를 겨냥하게 됐다.
삼성은 1차전 윤성환, 2차전 장원삼(6이닝), 4차전 탈보트(6이닝)에 이어 5차전 윤성환까지 3차전 배영수를 제외한 선발투수들의 안정된 피칭을 이어갔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잠실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트위터 @bluemarine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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