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야구여신’ 공서영, 넥센 허도환 옆 ‘깜찍미모’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2 16:33
2012년 9월 12일 16시 33분
입력
2012-09-12 15:53
2012년 9월 12일 15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XTM 공서영 아나운서가 눈부신 미모를 드러냈다.
공서영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허도환 선수와 인터뷰했어요. 이제 워너비하러 갑니닷! 오랜만에 야구장 나오니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흰색 티셔츠에 검은색 재킷을 걸친 공서영은 넥센 포수 허도환 옆에서 깜찍하게 브이(V)를 그려보이고 있다. 허도환의 다소 붉게 상기된 얼굴과 대비되는 공서영의 환한 미소가 인상적이다.
공서영은 과거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주 6일로 '베이스볼 워너비'를 진행하려니 현장과 멀어지게 될까봐 두렵다"라며 "가능한 자주 현장을 찾을 것"이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공서영 아나운서 역시 예쁘네요', '허도환 어색한듯', '공서영 아나운서 비율이 굉장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서영 아나운서는 XTM에서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베이스볼 워너비'를 진행하고 있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출처|공서영 아나운서 트위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4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10
코스피 장중 52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5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6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오세훈 후보 등록 보류-현역 불출마…갑갑한 국민의힘 경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4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10
코스피 장중 52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5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6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오세훈 후보 등록 보류-현역 불출마…갑갑한 국민의힘 경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BTS 공연’ 요금표 미게시 숙박업소 등 18곳 적발
한동훈 “尹도 계엄 안했으면 코스피 6000”… 민주 “안 놀았으면 수능 만점 받았단 얘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