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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아나운서, 신아람과 눈부신 미모셀카 ‘찰칵’…“가문의 영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7 16:19
2012년 8월 27일 16시 19분
입력
2012-08-27 16:16
2012년 8월 27일 16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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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KBS N 정인영 아나운서가 2012 런던올림픽 '눈물의 1초' 신아람(27·계룡시청)과 함께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정인영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가문의 영광, 오늘 한밭구장 시구자 신아람선수와 함께. 잠시후 시구도 기대할게요. 참, 시타는 최인정 선수가 담당합니다. 이번올림픽 에페 단체전 메달리스트인 두선수의 호흡, 기대되네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정인영은 짙은 색 바탕에 흰 꽃무늬가 들어간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스포츠 아나운서 중 최장신답게 신아람보다도 한결 높은 머리 높이가 눈에 띈다. 신아람은 한화 이글스 유니폼 차림에 머리를 풀어내리고 미소를 띠고 있다.
누리꾼들은 "정인영씨 완전 키 크네요", "정인영 아나운서 제 스타일", "신아람이 이용대 이상형이라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아람은 대한체육회로부터 은메달 포상금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 출처|정인영 아나운서 트위터, 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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