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추신수, 네 경기 연속 타점 행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4-18 16:28
2012년 4월 18일 16시 28분
입력
2012-04-18 14:51
2012년 4월 18일 14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추신수(30·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타점 행진이 네 경기 째 이어졌다.
추신수는 1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세이프코필드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방문경기에서 3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 5타수 2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해 팀의 4연승을 도왔다.
추신수의 타율은 0.243(37타수 9안타)으로 다소 높아졌다.
추신수는 1회초 1사 1루에서 첫 타석에 올라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3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중견수 쪽으로 뻗는 타구로 1루를 밟았지만 다음 타자 카를로스 산타나의 1루수 땅볼로 더는 진루하지 못했다.
추신수는 5회 무사만루 상황에서 2타점을 올렸다.
앞선 타선이 안타 2개와 수비 실책을 엮어 만든 무사만루에서 추신수는 좌익수쪽 1루타를 때려 주자 두 명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추신수는 산타나의 3점 홈런 때 함께 홈을 밟아 득점까지 했다.
이어진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삼진 아웃으로 돌아선 추신수는 8회초에도 삼진으로 잡혔다.
클리블랜드는 4회까지 1-8로 뒤지다가 추신수의 2타점을 비롯해 6회에만 7점을 뽑아 9-8로 역전승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6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李-캐나다 총리 약식회담…잠수함 불발에도 “AI 협력”
9
아무 말 없는 신고 전화에 “이상한데”…추적해 9명 전원 구조
10
서울 한복판에 모래해변이?…광화문 ‘도심 해변’ 개장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6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李-캐나다 총리 약식회담…잠수함 불발에도 “AI 협력”
9
아무 말 없는 신고 전화에 “이상한데”…추적해 9명 전원 구조
10
서울 한복판에 모래해변이?…광화문 ‘도심 해변’ 개장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물폭탄 맞은 中, 홍수에 코브라 등 뱀 900여 마리 탈출 ‘비상’
잠 80분 덜 잤더니…6주 만에 체중·허리둘레 늘었다 [바디플랜]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