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추신수, 두 경기 연속 안타 때렸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4-02 09:00
2012년 4월 2일 09시 00분
입력
2012-04-02 08:07
2012년 4월 2일 08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추신수(30·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시범경기에서 두 게임 연속으로 안타를 때렸다.
추신수는 1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솔트 리버 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시범경기에서 3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 2타수 1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전날 경기에서 지명타자로 출전해 안타 1개를 때린 추신수는 이날 안타와 볼넷 2개는 물론 동료가 홈런을 칠 때마다 출루해 있어 팀의 득점에 도움이 됐다.
추신수의 시범경기 타율은 0.255에서 0.263으로 다소 높아졌다.
추신수는 1회초 1사 1루에 첫 타석에 올라 우익수 쪽 시원하게 뻗는 안타를 때렸다.
곧이어 카를로스 산타나가 볼넷으로 1사 만루를 만들었고 트래비스 하프너의 만루 홈런으로 추신수는 홈을 밟았다.
추신수는 2회초 2사 3루에선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산타나도 볼넷으로 다시 한 번 만루를 만들었지만 하프너의 헛스윙 삼진으로 득점까지 이어지진 않았다.
4회초 추신수는 2루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추신수는 7회초 또다시 만루 홈런이 터지며 홈으로 들어왔다.
7회초 선두 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침착하게 볼넷을 걸러냈다.
산타나가 1루타를 쳐 무사 1, 2루를 만들었고, 잭 한나한의 볼넷으로 추신수는 3루를 밟았다.
하프너와 제이슨 킵니스의 삼진으로 2사 만루가 된 상황, 다음 타석에 선 셸리 던컨이 '만점 아치'를 그려 추신수는 1득점을 추가했다.
추신수는 7회말 수비 때 교체됐다.
클리블랜드는 이날 만루 홈런 두 개를 때리고도 9-10으로 뒤지다 8회초 3점을 추가해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클리블랜드는 9연패에서 탈출, 시범경기 7승21패를 기록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5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8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9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10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인천지검,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감찰…징계 수위 높아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5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8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9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10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인천지검,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감찰…징계 수위 높아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성장의 시대는 끝났다…AI로도 못 돌려놔” 노벨경제학 수상자 전망
서울 한복판에 모래해변이?…광화문 ‘도심 해변’ 개장
매달 사례비주며 엄마 친구와 허위 매매…양도세 10억 추징당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