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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마스크팩 하고 반신욕…‘피부관리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7 11:35
2012년 3월 7일 11시 35분
입력
2012-03-07 11:13
2012년 3월 7일 1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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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팩을 한 류현진. 사진 출처=류현진 트위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괴물 투수’ 류현진(25)이 피부 관리 인증 사진을 게재해 화제가 되고 있다.
류현진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자기전 반신욕하고 팩하기~~잘하고있어요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현진은 전지훈련장 숙소로 보이는 곳에서 피부 관리를 위한 마스크팩을 하고 있다.
류현진은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투수로 지난 2006년 데뷔해, 그 해 신인왕과 MVP를 차지했을 뿐 아니라 2010년에는 투수 트리플 크라운의 위업을 달성하기도 했다.
통산 성적은 6시즌 동안 163경기에 등판해 89승 43패와 평균자책점 2.83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마스크팩이 얼굴을 다 못 가리다니’, ‘한화 선수들은 왜 이렇게 다 개그 캐릭터인가’, ‘류현진 너무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류현진은 팀 동료가 된 ‘코리안 특급’ 박찬호(39)와 함께 7일 오후 LG 트윈스 전에 동반 출격해 컨디션을 점검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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