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홍명보호’ 카타르전 명단 22명 확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23 18:34
2013년 4월 23일 18시 34분
입력
2012-03-06 10:54
2012년 3월 6일 10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용지 심동운 윤일록 문상윤 합류
대한축구협회는 14일 카타르와 홈경기로 치르는 2012 런던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6차전(최종전)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6일 발표했다.
명단에는 김동섭(광주), 윤빛가람(성남), 홍정호(제주) 등 지난달 22일 오만전에서 올림픽 진출권을 최종적으로 확보한 선수 대부분이 포함됐다.
김동섭과 김현성(서울)이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다.
역시 공격수로 발탁된 박용지(중앙대)는 오랜만에 홍명보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올 시즌 전남에 입단한 신인 심동운(전남)도 공격수 자원으로 발탁됐다.
부상 때문에 사우디아라비아·오만 전에 나서지 못한 미드필더 윤일록(경남)이 새롭게 포함되고, 신인 미드필더인 문상윤(인천)도 홍명보호에 승선했다.
그러나 올림픽 대표팀의 주축을 이루던 김보경(세레소 오사카), 백성동(주빌로 이와타), 김영권(오미야), 한국영(쇼난 벨마레) 등 J리거 다수가 제외됐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홍 감독이 런던올림픽 진출을 확정한 상황에서 해외 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을 무리하게 차출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올림픽 최종예선 6차전 카타르전 참가선수 명단 △FW = 심동운(전남 드래곤즈) 박용지(중앙대) 김현성(FC서울) 김동섭(광주FC) △MF = 김영욱(전남 드래곤즈) 윤빛가람(성남 일화) 박종우(부산 아이파크) 문상윤(인천 유나이티드) 정우영(교토 상가) 김태환(FC서울) 윤일록(경남FC) 서정진(수원 삼성) △DF = 윤석영(전남 드래곤즈) 김기희(대구FC) 황석호(히로시마) 장현수(FC도쿄) 홍정호(제주 유나이티드) 조영훈(대구FC) 오재석(강원FC) 정동호(항저우 그린타운·중국) △GK = 김승규(울산 현대), 이범영(부산 아이파크)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8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9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10
“너희에게 줄 관악산 운빨은 없다, 메롱”…기도 명소 ‘마당바위’ 낙서로 훼손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8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9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10
“너희에게 줄 관악산 운빨은 없다, 메롱”…기도 명소 ‘마당바위’ 낙서로 훼손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종량제 봉투 구매수량 제한 말라” 기후장관에 지시
“산나물-독초 헷갈리지 마세요”…구별 어떻게? [알쓸톡]
1·29 공급대책 두달째 제자리…“선거 앞둔 지자체, 협의 소극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