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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 교체출전 선덜랜드, 피터버러 유나이티드 꺾고 FA컵 32강 진출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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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9 09:02
2012년 1월 9일 09시 02분
입력
2012-01-09 02:42
2012년 1월 9일 02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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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리그 피터버러에 2-0 승리
지동원(21)이 교체 출전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선덜랜드가 2011~2012 시즌 FA(잉글랜드 축구협회)컵 32강에 올랐다.
선덜랜드는 9일 영국 피터버러의 런던로드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피터버러 유나이티드와의 FA컵 64강전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후반 3분 세바스티안 라르손의 선제 결승골과 후반 13분 제임스 맥클린의 추가골에 힘입어 완승을 거머쥐고 최근 3경기 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동원은 선덜랜드가 2-0으로 앞선 후반 32분 스테판 세세뇽 대신 투입돼 12분여를 뛰었다.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지만 최전방과 중원을 오가는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마지막까지 피터버러 문전을 흔들어 팀 승리에 일조했다.
선덜랜드는 경기 초반 2부리그 챔피언십 팀인 피터버러의 거센 저항과 날카로운 역습에 다소 애를 먹었지만 이내 경기 흐름을 끌어왔다.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다 득점 없이 전반을 마친 선덜랜드는 후반 시작 직후 라르손의 발끝에서 선제골을 빚어냈다.
페널티지역 왼쪽 코너 외곽에서 얻은 프리킥 상황에서 과감하게 때린 오른발 중거리포가 한차례 땅에 튄 뒤 그대로 골대 안으로 빨려들어갔다.
선제골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선덜랜드는 공세의 강도를 높여 끊임없이 피터버러 골문을 두드렸다.
후반 5분 라르손의 슈팅과 후반 12분 정면에서 때린 맥클린의 왼발 슈팅 등으로 공격 기회를 엿본 선덜랜드는 13분 추가골을 뽑아냈다.
라르손이 차올린 왼쪽 코너킥에 맥클린이 달려들어 헤딩으로 마무리해 골망을 흔들었다.
두 골 차로 앞선 선덜랜드는 후반 32분 지동원을 투입하고 후반 40분에는 아흐메드 일모하마디를 들여보내는 여유를 보이며 남은 시간 피터버러의 공격을 막아내 그대로 승리를 마무리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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