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빅마우스] 이대호 “미국에는‘대리운전’ 없나” 外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5-05 08:34
2011년 5월 5일 08시 34분
입력
2011-05-05 07:00
2011년 5월 5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독설 좀 쏴주세요. 정신 차리게.
(두산 이원석. 이순철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이 “몸은 괜찮냐?”고 묻자 몸은 괜찮은데 야구가 안 된다며)
● 이러다 올스타전 출전권도 뺏기겠어요.
(LG 봉중근. 박현준이 시즌 4승을 올리며 에이스 자리를 뺏겼다고 하자)
● 도로교통법이 아니라 야구교통법 위반이에요.
(삼성 조동찬. 3일 채태인의 루의 공과에 대해)
● 미국에는‘대리운전’ 없나.
(롯데 이대호. 친구인 추신수의 음주운전에 대해 안타까워하다 문득 궁금한 듯)
● 양심이 있지.
(한화 한대화 감독. 전날 3안타만 치고 패한 뒤 야간에 한화 선수들이 특타를 한 이유에 대해)
● 오늘은 안 치겠습니다.
(SK 박정권. 동국대 은사인 한대화 감독을 찾아 인사할 때, “우리도 먹고 살자”라는 얘기를 듣더니. 그러나 박정권은 1회부터 2타점 적시타를 쳤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2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8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9
‘삼성 저격수’ 박용진, 삼전 노사 겨냥 “끼리끼리 먹자판 잔치”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2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8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9
‘삼성 저격수’ 박용진, 삼전 노사 겨냥 “끼리끼리 먹자판 잔치”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19세 대학생, 친구들 태우고 음주운전…전복돼 1명 사망
“독일 주둔 미군 감축보다 미사일 철회가 더 우려”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