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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감독 출사표 “조직력으로 한국 이길 것”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1-22 08:14
2011년 1월 22일 08시 14분
입력
2011-01-22 07:00
2011년 1월 22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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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대표팀 압신 고트비 감독
한국-이란전은 아시아 클래식 매치이자 아시안컵 최고의 승부다.
한국전에서 골을 넣어 이기는 게 기본 전략이다. 한국에서 생활하는 동안 한국 축구, 한국 팬들을 진정 사랑했지만 승부는 승부다.
파울이 많다는 조광래 감독을 존중하지만 우리가 더 좋은 경기를 하고 있다. 우린 조직적으로 잘 조직돼 있고, 늘 좋은 경기력을 목표하고 있다. 최고의 스쿼드를 구성해 최고의 경기, 최고의 퍼포먼스를 펼치겠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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