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지성 “하하야 힘내” vs 하하 “지성아 힘내라고 하지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2-03 14:06
2010년 12월 3일 14시 06분
입력
2010-12-03 12:04
2010년 12월 3일 12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캡틴’ 박지성(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선수와 방송인 하하의 재치넘치는 대화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박지성은 지난달 30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MBC ‘어린이에게 새 새명을’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국 TV프로그램 중 좋아하는 게 무엇이냐는 질문에 박지성은 “‘무한도전’을 즐겨본다”고 답했다.
그는 “‘무한도전’에서 정형돈 씨와 하하 씨를 좋아한다”며 “정형돈 씨가 요즘 너무 웃긴다. 물이 올랐다. 그리고 하하 씨는 힘 좀 내라고…”라며 최근 무한도전의 유행어 중 하나인 ‘하하야 힘내’를 언급하기도 했다.
또 무한도전 캐릭터 중 한 명을 선택하게되자 박지성은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이니까 하하 씨를 선택하겠다. 어린이들도 힘을 내서 병을 나아야 하니까 하하 씨도 힘내라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소식을 전해들은 하하는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캡틴박 박지성 씨가 나보고 힘내라고 했대요!”라고 적었다.
이어 “지성 씨, 한번도 뵌적 없지만 트위터에서나마 편하게 불러볼랍니다”라며 “지성아 고마워. 근데 나 요즘 괜찮아지고 있어. 지성아. 힘내라고 하지 말라고! 힘내라고 하지말라고!”라며 재치있게 답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박지성 진짜 무한도전 팬인것 같다. 무한도전 내용 다 알고 있다”, “캡틴 센스 최고”, “하하 부럽다! 그리고 힘내”, “캡틴박 무한도전 한번 나와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조윤선 기자 zowoo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9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바디플랜]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9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바디플랜]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제조업 강국서 자본시장 선진국으로… 경제 체질 개선 전환점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난임 치료 열쇠, 男女 몸속에서 찾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