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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2월 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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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호(72) 전 대한올림픽위원회(KOC) 부위원장은 6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장 먼저 출마 선언을 했다. 장 전 부위원장은 경희대 체육대학장을 지냈으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생활체육위원회 위원, 사단법인 한국체육인회 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유준상(67) 대한인라인롤러연맹 회장과 장경우(67) 한국캠핑캐라바닝연맹 총재도 이날 e메일을 통해 출마 의사를 밝혔다.
박상하(64) 국제정구연맹 회장은 다음 주 초 출마 선언을 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는 14일 회장 후보 등록을 마감하고 19일 대의원 총회에서 신임 회장을 선출한다.
한우신 기자 hanwshi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