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까운 내 방망이”

  • 입력 2008년 3월 19일 13시 50분


목동시대를 맞은 제62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개막전 원주고와 순천효천고의 대결.

원주고 1번타자 이수한이 힘차게 배트를 휘둘렀으나, 중심에 맞지 않아 배트가 부러지고 있다.

스포츠동아 조근형 대학생 인턴기자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