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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두환, 금강산아난티 농협오픈 1R 선두
업데이트
2009-09-26 07:51
2009년 9월 26일 07시 51분
입력
2007-10-26 03:03
2007년 10월 26일 03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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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두환(20·클리블랜드)이 25일 북한 강원 고성군 금강산 아난티골프장(파72)에서 열린 금강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아난티 NH농협오픈 첫날 3언더파 69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공동 2위 그룹과는 1타차. 방두환은 지난해 퀄리파잉스쿨 최종전에서 13위를 차지해 정규 투어 출전 자격을 따냈다. 2년 연속 상금왕에 도전하는 강경남(삼화저축은행)은 이븐파 72타로 공동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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