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아시아선수권]첫날 금3…17연패 순항

  • 입력 2006년 4월 22일 03시 03분


한국이 21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7회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 첫날 금메달 3개를 따내 17회 연속 종합우승을 향한 순항을 시작했다.

남자 밴텀급의 박태열(25·국군체육부대)은 결승에서 마차 푼 통(태국)을 4-2로, 여자 밴텀급 이혜영(24·인천시청)은 푸르브치나 예카테리마(타지키스탄)를 8-3으로 눌렀다.

여자 미들급 정선영(22·용인대)은 류루이(중국)를 연장 끝에 서든데스로 꺾었다.

방콕=정재윤 기자 jaeyun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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