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1회 東亞 대상경주 상금-상품 풍성
업데이트
2009-09-26 06:16
2009년 9월 26일 06시 16분
입력
1997-11-03 19:32
1997년 11월 3일 19시 32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일 끝난 제1회 동아일보배 대상경주(총상금 1억원)는 언론사 주최 대상경주중 최고상금을 자랑하는 대회에 걸맞게 입상마의 마주와 조교사, 기수에 대한 「논공행상」도 푸짐하다. 우승한 「신세대」의 홍성률마주는 우승상금 5천4백만원의 67.5%에 해당하는 3천6백45만원을 챙겼고 이성일기수와 오경운조교사는 각각 7백29만원과 6백64만원을 받았다. 2위를 차지한 「대견」도 총 순위상금 2천2백만원 중 심재식마주에게 1천4백85만원이 돌아갔고 신형철기수가 2백97만원, 최혜식조교사가 2백70만원을 받았다. 한편 대회 당일 경품추첨에서 당첨된 고객에게는 1등 한명에게 펜티엄컴퓨터, 2등 2명에겐 29인치TV, 3등 3명에겐 냉장고, 4등 5명에겐 비디오 등 LG가 협찬한 가전제품이 각각 수여된다. 당첨번호는 △1등 061990 △2등 050337, 097237 △3등 059507, 007422, 071927 △4등 066288, 030394, 097216, 039892, 064260. 당첨된 고객은 8일까지 경품권을 지참하고 동아일보사 충정로 사옥 11층 문화사업국을 방문, 당첨사실을 확인하면 해당지역 LG대리점에서 경품을 배달해준다. 〈이 헌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5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6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7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5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6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7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메타, 전 직원 10% 감원…7800명 해고, AI 투자 위한 구조조정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디퓨저·향초 안 쓴다…미세먼지에도 환기는 필요” 의사의 조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