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찰, 수원 팔달산 일대 불 지른 40대 징역 7년 구형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07 12:51
2026년 5월 7일 12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화재 손상 가능성 있던 점 고려”
ⓒ뉴시스
검찰이 경기 수원시 팔달구 팔달산 일대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7일 수원지법 형사14부(부장판사 윤성열) 심리로 열린 A씨의 산림재난방지법 위반, 재물손괴 등 혐의 첫 공판이자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이날 “문화재 손상 가능성이 있던 점 등을 고려해달라”며 이와 같은 실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A씨의 변호인은 최후변론에서 “누범기간임에도 이 사건 동종범죄를 저질렀으나 자백하고 반성하고 있다”며 “다만, 산불로 인한 피해가 엄중하지 않았던 점, 피해액도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점을 양형에 고려해달라”고 말했다.
A씨는 “정말 죄송하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며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울적해서 술을 마셨는데 저도 모르게 이런 일을 저질렀고, 반성 많이 했다. 선처를 부탁한다”고 했다.
A씨는 지난 3월12일 오전 11시10분께 경기 수원 팔달산 일대 7개 지점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누가 불을 지른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현장 인근에 있던 A씨를 긴급체포했다. 검거 당시 A씨는 라이터 2개를 소지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재판부는 내달 28일 이 사건 선고를 진행한다.
[수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4
[오늘의 운세/7월 8일]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8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9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0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4
[오늘의 운세/7월 8일]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8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9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0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카타르 월드컵 16강 이끈 벤투 “韓대표팀 다시 맡고 싶다”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지인에 매달 뺏기던 치매머니, 이제 더 잃을 걱정 안해도 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