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국도를 달리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높이 30m 다리 아래로 떨어져 운전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9일 오전 6시 24분경 경북 경주시 강동면 왕신리 20번 국도에서 포항 방면으로 달리던 쏘렌토 차량이 높이 30m 다리 아래로 추락했다.
신고를 받고 119구급대가 출동했지만 50대 운전자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경찰은 해당 차량 블랙박스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
3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5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7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
8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10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
3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5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7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
8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10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