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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활짝 핀 복수초… 봄이 코앞에
동아일보
입력
2026-03-06 04:30
2026년 3월 6일 0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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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인천 남동구 인천수목원을 찾은 시민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가장 먼저 봄소식을 전하는 복수초를 촬영하고 있다. 복과 장수를 상징하는 꽃으로 알려진 복수초는 눈과 얼음을 녹이며 꽃을 피워 ‘얼음새꽃’으로 불린다.
#인천 남동구
#인천수목원
#봄소식
#복수초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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