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민신경과의원, ‘2025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어지럼증·치매 대표의원 부문 수상

  • 동아일보

김정은 서울강민신경과 대표원장. 서울강민신경과의원제공
김정은 서울강민신경과 대표원장. 서울강민신경과의원제공

서울강민신경과의원이 JY네트워크에서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한 ‘2025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에서 어지럼증·치매 대표 의원 부문을 수상했다.

서울강민신경과의원은 20년 이상 치매 환자를 전문적으로 진료해 온 신경과 전문의 김정은 대표원장을 중심으로, 어지럼증과 인지장애를 체계적으로 진단·치료하는 뇌 신경계 전문 의원이다. 오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증상 중심이 아닌 원인 중심의 진료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에서 신뢰를 쌓아왔다.

서울강민신경과의원은 귀 질환을 전문적으로 보는 박찬희 원장과의 긴밀한 협진 시스템을 통해 어지럼증과 치매를 입체적으로 진료하고 있다. 어지럼증은 귀와 뇌 기능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증상이며, 치매 역시 청력 저하와 전정 기능 이상이 인지 기능 저하의 중요한 위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왔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신경과적 평가와 함께 청력 및 전정 기능을 함께 고려한 통합 진료를 시행한다.

이 같은 협진 체계는 불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줄이는 동시에, 환자 개인의 상태에 맞춘 보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로 이어지고 있다. 단순한 증상 완화에 그치지 않고, 환자와 보호자가 질환을 이해하고 장기적인 관리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 점도 특징이다.

박찬희 진료원장은 “뇌를 보는 의사와 귀를 보는 의사가 각자의 영역을 넘어 함께 진료해 온 시간이 의미 있게 평가받은 것 같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지럼증과 치매 환자에게 보다 정확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진 진료를 이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서울강민신경과의원#어지럼증#치매#신경과 전문의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