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무일푼 60대 남성, 차털이 범행 도중 발각…구속 송치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30 09:13
2026년 1월 30일 09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주 북구 오치동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동. (사진=뉴시스DB)
광주 북부경찰서는 차량에서 물건을 훔치다 발각돼 미수에 그친 혐의(절도미수)로 6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7일 오전 2시께 광주 북구 운암동 도로위에 주차된 차량에서 5만원짜리 도장과 동전 800원, 신용카드를 훔치려 한 혐의다.
조사 결과 A씨는 훔친 물건을 들고 차량에서 빠져나오던 중 차주에게 발각돼 신고되면서 미수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
무직인 A씨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일정한 주거지가 없고 재범을 우려해 구속영장을 신청,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아 이날 송치했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6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6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얼마나 바쁘길래”…지하철서 컵라면 ‘후루룩’
李대통령, 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눈물 훔치기도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