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노동장관 “쿠팡 청문회 앉아있기 힘들었다…고쳐쓸 수 있겠나 싶어”
‘쿠팡 개인정보유출’ 2600명 분쟁조정 신청… 조정위, ‘5만원’ 쿠팡案과 별개 보상안 추진
쿠팡 이용자 한달새 5.8% 줄어… ‘탈팡족 잡기’ 경쟁 치열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