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법원, 대구 이슬람사원 공사비 소송 선고 연기…‘화해’ 권고
뉴스1
입력
2025-12-24 13:42
2025년 12월 24일 13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구 북구 전경(뉴스1 자료) ⓒ News1 DB
대구 이슬람사원 건축주가 현장 소장을 상대로 제기한 1억 8000여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법원이 양측 화해를 권고하며 선고를 연기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구지법 제24민사단독은 이 사건에 대해 화해권고결정을 내리고, 선고를 연기했다. 화해 권고는 판결에 앞서 재판부가 당사자에게 합의를 권고하는 절차다.
앞서 건축주 측이 “과도하게 지급된 공사비 일부를 돌려 달라”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자, 현장 소장은 “미지급된 잔금부터 정산하라”며 맞섰다.
현장 소장은 “주민 반발로 레미콘 차량 진입이 어려워 대부분 수작업으로 공사를 진행했고, 인력 수급도 쉽지 않았다”며 “이런 사정을 아는 건축주가 갑자기 공사비가 과다하다고 주장하며 계약을 종료하겠다고 해 억울하다”고 주장했다.
양측은 아직 화해 시도를 하지 않은 상태다. 현장 소장은 “어떤 결과가 나오든 항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이슬람사원은 2021년 공사 초기부터 인근 주민들이 “종교 시설은 안 된다”며 반발해 마찰을 빚었다. 주민 반발이 계속되고 공사 과정에서 일부 부품이 누락되는 바람에 이곳 공사는 2023년 12월부터 2년간 중단됐다.
(대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6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중금속 개미’를 디저트에 솔솔 뿌려 팔아…미슐랭 2스타 기소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8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6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중금속 개미’를 디저트에 솔솔 뿌려 팔아…미슐랭 2스타 기소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8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중대 범죄” 언급한 ‘사적 보복’ 20대男 붙잡혀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