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2월 겨울방학은 옛말”…울산 초등학교 79%는 1월 방학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10 10:45
2025년 12월 10일 1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초등 123곳 중 97곳 ‘1월 방학’
학교별 방학 일수 최장 74일차
뉴시스
울산지역 초등학교 10곳 중 8곳은 1월에 겨울방학에 돌입하면서 ‘12월 겨울방학’이란 공식이 깨지고 있다. 졸업식 역시 1월에 집중되면서 ‘2월 졸업식’은 옛말이 되고 있다.
10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초등학교 123개교 가운데 79%인 97개교가 내년 1월에 겨울방학에 들어간다.
12월에 겨울방학을 시작하는 초등학교는 23곳, 2월 겨울방학은 3곳이다.
반면 중고교의 겨울방학은 1월 쏠림 현상이 덜하다. 총 122개교 중 12월에 겨울방학에 들어가는 학교는 54곳, 1월 방학은 68곳이다.
이런 가운데 지역 학교들은 9일부터 순차적으로 겨울방학에 들어갔다.
대부분의 학교는 오는 16일부터 내년 2월12일 사이에 겨울 방학식과 종업식을 하고 3월에 새 학년을 시작할 예정인 가운데, 올해는 학교 시설 공사 일정에 따라 학교별 겨울방학 일수가 최장 74일에 달하는 등 차이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겨울방학이 가장 먼저 시작되는 학교는 초등학교 중 청량초(9일), 중학교는 농소중(12일), 고등학교는 남목고와 약사고(16일)다.
반면 겨울방학 시기가 가장 늦고 기간도 짧은 학교로는 범서초다. 이 학교는 내년 2월12일 종업식 후 16일간만 방학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는 범서초가 지난 여름방학 동안 본관동과 강당동 드라이비트 개선 공사로 이미 67일의 긴 여름방학을 보냈기 때문이다.
이번 겨울방학은 학생들을 위한 쾌적하고 안전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 시설 개선 기간으로도 적극 활용된다.
가장 긴 방학을 맞이하는 학교들은 이 기간 다양한 시설 개선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야음초(71일)는 교실 바닥 교체 공사, 현대중(67일)은 다목적실 공사, 월평중(67일)은 공간 재구조화 공사, 남목고(74일)는 공간 조성 사업 등이 예정돼 있다.
봄방학을 포함한 학교별 평균 방학 일수는 초등학교 48일, 중학교 53일, 고등학교 56일로 고등학교가 가장 긴 방학을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졸업식 역시 1월에 집중돼 있다.
초등학교의 경우 123개교 중 1월 졸업식이 예정된 학교는 모두 101곳(82.1%)이다. 중고교는 121개교 중 1월 방학 65곳(53.8%), 2월 방학 43곳(35.5%)이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학년말 학생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고를 예방하고자 개인형 이동장치, 겨울철 여가(레저) 활동, 야외 활동 등 7대 표준안 안전교육을 각 학교에 안내하고 안전교육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울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9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10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9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10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성형한 코가 ‘얼었다’…강남 사례로 본 코 성형 후 주의사항
[날씨]다음주도 매서운 한파 계속…주말께 기온 회복
‘제주 우도 14명 사상’ 운전자 구속…돌진 사고 두달만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