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천 전통시장 참사 트럭 ‘2019년식’…인재 가능성에 ‘무게’
뉴스1
업데이트
2025-11-14 11:41
2025년 11월 14일 11시 41분
입력
2025-11-14 11:40
2025년 11월 14일 1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고현장. 경기 부천소방서 제공
경기 부천 전통시장에서 21명의 사상자를 낸 1톤 트럭의 연식이 7년도 채 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인재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14일 카히스토리, 헤이딜러 차량 조회 서비스 등에 따르면 전날 부천 전통시장에서 사고를 낸 1톤 트럭은 2019년에 출고된 1톤 디젤 화물차로 파악됐다.
약 6개월 전 파악된 해당 트럭의 총 주행거리는 대략 22만㎞로 기록됐다.
해당 차량은 자가용으로 등록돼 있었으며, 자동변속기(오토) 모델이었다.
제동을 보조하는 제동잠금방지장치와 제동보조시스템도 장착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고 이력은 두 차례 있었지만, 모두 피해 차량으로 분류돼 가해 이력은 없었다.
자동차 정기검사도 지난 5월에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김필수 대림대 자동차학과 교수는 “디젤 트럭에서 급발진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은 매우 낮다”며 “페달 오조작 등이 사고의 첫번째 원인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이어 김 교수는 “여름에는 브레이크가 잠기는 현상이 생길 수도 있지만 지금은 계절적으로 맞지 않지 않느냐”며 “결국은 운전자의 판단 착오나 조작 실수가 주된 사고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다.
앞서 전날 오전 10시 55분쯤 부천 오정구 원종동 제일전통시장 안에서 60대 A 씨가 몰던 트럭이 돌진했다.
A 씨는 약 20m 후진한 뒤 150m가량을 그대로 전진하며 상인과 점포 등을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60~70대 여성 2명이 숨지고 1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A 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로 입건하고 차량의 사고기록장치(EDR)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분석을 의뢰했다.
경찰은 현재까지 운전자의 페달 오조작을 주요 원인으로 보고 차량 블랙박스,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구체적인 원인을 규명할 방침이다.
(부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4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5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6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9
中전기차-테슬라 공습에… 벤츠, 슈퍼컴퓨터 탑재 ‘승부수’
10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래퍼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 삽입…‘멸공’ 메시지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4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5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6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9
中전기차-테슬라 공습에… 벤츠, 슈퍼컴퓨터 탑재 ‘승부수’
10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래퍼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 삽입…‘멸공’ 메시지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올트먼 “머스크, 오픈AI 지배권 요구…사후 자녀 승계까지 언급”
프로게이머 ‘직업병’ 어깨-허리 통증… 한의치료로 다스린다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