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현주엽이 학폭” 의혹 글…작성자, 1심서 명예훼손 ‘무죄’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12 13:16
2025년 11월 12일 13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검찰 증거만으로 ‘허위 사실’ 입증 어려워
ⓒ뉴시스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씨의 학교폭력(학폭) 의혹글을 작성해 정보통신망법상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다.
법원은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유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2단독 박정현 판사는 12일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는 A씨에게 이같이 선고했다.
박 판사는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유죄를 입증하기 어렵다”며 “학폭 피해자로 지목된 증인들이 경찰 조사에서는 폭행 피해 사실이 없다고 진술했으나 법정에 출석해 증언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할 때 수사기관에서의 진술은 신뢰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박 판사는 또 A씨가 작성한 글 내용에 관한 판단은 유보했다.
박 판사는 “증인들의 증언을 종합하면 피고인의 주장에 부합하는 내용도 있지만 반면 주장을 인정하기 어려운 내용도 있다”고 설명했다.
A씨는 2021년 3월14일 합의금을 받아낼 목적으로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현주엽에 대해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등의 허위 글을 게시한 혐의를 받았다. A씨는 해당 글에서 현주엽이 후배 선수들을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현주엽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대부분 사실이 아니다. 악의적으로 지어낸 말들이라고 생각한다. 수사기관에 의뢰해 진실을 규명할 것”이라는 입장문을 올리고 A씨 등을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성남=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4
[오늘의 운세/7월 8일]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8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9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10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4
[오늘의 운세/7월 8일]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8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9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10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최고 年10% 수익률에 원금보장” 머니무브 차단 나선 은행들
인천국제공항 ‘세계 최단 기간’ 누적 여객 10억 명 돌파
잠실 투표지 247만장 재검표 할듯… 與 “여야 협의 통해 추진 적극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