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울산 화력 붕괴사고, 보일러타워 안정화 작업 후 수색 재개
뉴스1
입력
2025-11-11 16:49
2025년 11월 11일 16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국 9개 구조대·인력 72명 투입…24시간 가동
11일 울산 남구 남화동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구조·수색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 2025.11.11/뉴스1
소방청이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사고와 관련해 11일 오후부터 보일러타워 4호기와 6호기 발파 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본격적인 수색 작업을 재개했다.
소방청에 따르면 발파로 주변 위험성 안정화가 완료된 후 이날 오후 3시40분부터 본격적인 수색·구조 활동이 전개됐다.
소방은 전국 9개 시·도 구조대, 총 72명의 구조대원을 현장에 투입해 24시간 체제로 인력을 가동하고 있다. 현장 지휘는 울산소방본부장이 맡았으며,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이 전체 상황을 총괄한다.
수색은 ‘구조팀-RIT(신속대응팀)-백업팀’ 순으로 순환 투입되는 3단계 체계로 진행된다. 드론과 백업팀의 동시 촬영을 통해 구조 정확도와 안전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현장에는 방면안전요원과 항공드론팀 등 11명의 전문 안전관리 인력도 배치됐다. 이들은 구조대원 활동 중 위험 징후를 실시간 점검하며, 이상 발생 시 무전·싸이렌·스피커로 즉시 대피 신호를 전파한다.
한편 구조 공간의 안전성은 전문 해체업체와 안전보건공단 전문가가 공동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평가 결과에 따라 단계별로 작업이 추진되고 있다.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중앙긴급구조통제단장)은 구조대원 전원에게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정성이 확보된 구역부터 단계적으로 투입 중“이라며 ”조금이라도 빨리 구조대상자를 가족의 품으로 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8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9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0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8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9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0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무릎엔 운동이 답?”…관절염 통증 줄인 ‘발끝 각도’ [노화설계]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남성…“알아서 가렸어야” 질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