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0대 딸 ‘둔기 살해’ 40대 “평소 학업, 행동 등 문제로 불만”
뉴스1
입력
2025-10-20 10:46
2025년 10월 20일 10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범행 후 자수 ‘혐의 시인’…“음주·약물·정신질환은 아냐”
경찰 “추가 조사 마치고 오후 중 구속영장 신청 예정”
경기 안산단원경찰서.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10대 딸을 둔기로 살해한 40대 남성이 평소 학업, 행동 등 문제로 오랜 기간 불만을 품어오다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살인 혐의를 받는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전날 오후 6시 55분께 안산시 단원구 주거지에서 미성년자 딸 B 양(10대)에게 둔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B 양은 A 씨가 휘두른 둔기에 머리 부위 등을 심하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A 씨는 범행 직후 스스로 112에 “사람을 죽였다”는 취지로 신고해 자수했다. 현장으로 출동한 경찰은 그를 즉시 검거했다.
당시 A 씨는 음주 및 약물 복용 상태는 아니었다. 정신질환 역시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A 씨는 오래 전부터 B 양과 평소 학업, 행동 등 문제로 비교적 자주 갈등을 겪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범행 당일에도 비슷한 사유로 B 양을 훈육하는 과정에서 말다툼을 벌이게 됐고, 끝내 화를 참지 못하고 범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같은 취지로 진술하며 B 양을 살해한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 씨에 대한 추가 조사를 마치고, 이날 오후 중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겠다는 방침이다.
(안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9
류준열, 칸 영화제서 전 연인 한소희 언급…“당연히 알죠”
10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9
류준열, 칸 영화제서 전 연인 한소희 언급…“당연히 알죠”
10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회전차량에 양보’ 안 지키고 불쑥… 아찔한 눈치 싸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