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오피스텔 3층 외벽 대리석 2개 추락 ‘아찔’…무게만 20㎏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29 10:57
2025년 8월 29일 10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로 1m, 세로 30㎝ 크기…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지난 23일 오후 3시47분께 경남 창원시 상남동의 한 26층짜리 오피스텔 건물 외벽 3층에 붙어있던 대리석 2개가 지상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상으로 추락한 대리석은 가로 1m, 세로 30㎝, 무게는 20㎏ 정도다. 사고 당시 보행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배달 운전자가 오토바이를 몰고 지나가던 중 추락한 지점 인근을 지나다 하마터면 크게 다칠뻔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를 목격한 운전자는 곧바로 112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관리소 측에 알려 오피스텔 주변에 보행자 통행을 제한하고 있다.
입주민들은 사고 이후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오피스텔 측은 추가적인 사고를 막기 위해 오피스텔 주변에 강관 비계를 설치해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입주민 관계자는 “추락한 대리석의 경우 건물 본체와 고정핀으로 강력하게 고정돼 있지 않고 접착제 같은 것으로 부착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강풍이나 태풍이 올 경우 비슷한 사고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어 당장 보강 조치가 이뤄져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외벽 마감재로 사용된 대리석은 오피스텔 1층부터 5층까지 부착돼 있다. 그 이상 층에는 알루미늄 판넬이 부착돼 있다.
[창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3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3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진화 나선 트럼프 “미네소타 사망 시민, 총격범 아냐”
“와이프도 ‘못 봤던 현빈’ 봤다고 했죠”
폐경, 알츠하이머와 닮은 뇌 변화…여성 치매 많은 이유?[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