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 1급 감염병 지정 예고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28 11:00
2025년 5월 28일 11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질병관리청, 관련 고시 개정안 행정예고
방글라데시·인도 등지에서 주로 유행하지만
백신·치료제 없어…“대규모 유행 방지 목적”
ⓒ뉴시스
인도와 방글라데시 등지에서 확산 중인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이 국내에서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된다.
1급 감염병은 법정 감염병(1∼4급) 가운데 가장 높은 등급으로, 환자 발생 또는 유행 즉시 신고해야 한다.
28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감염병 및 인수공통감염병 종류에 추가하는 내용이 포함된 ‘질병관리청장이 지정하는 감염병의 종류 고시’ 개정령안이 전날 행정예고됐다.
질병청은 “대규모 유행을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개정 이유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은 사람과 동물 모두 걸릴 수 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과일박쥐 및 돼지와의 접촉, 과일박쥐의 침 또는 소변에 오염된 대추야자나무 수액 섭취, 환자와의 직접 접촉 등이 감염 경로로 꼽힌다.
감염되면 5~14일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 두통, 근육통, 구토, 인후통 등의 증상을 보이다 이후 뇌염, 기면, 정신착란 등 신경계 증상까지 나타날 수 있다.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다.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은 아직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으며 치명률이 최대 75%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바이러스는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인도 등의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바 있다. 다만 국내로 유입되거나 국내에서 발생한 사례는 보고된 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니파바이러스감염증 감염 예방을 위해선 관련 국가 여행 중 과일박쥐나 돼지와 접촉해선 안 되며 대추야자 수액도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의심 환자와의 접촉도 피해야 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폐기-호르무즈 개방 원칙적 합의”
2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로 암 발견 늦어질 수도
3
“혈관 막혀 스텐트까지”…이경규 사례로 본 당뇨 전 단계 위험성
4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5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6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7
‘퇴근 없는 직원’ AI 로봇…200시간 택배 분류 작업 미션 성공
8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9
이시영 “먹어도 안 질려”…운동 후 먹는 ‘달걀빵’ 레시피 공개
10
이란전 80여일만에 출구 가까이…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포기 수용”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7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8
이준석 “대통령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9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10
“서러워서”라던 송언석 “더러버서 광주 안가” 발언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폐기-호르무즈 개방 원칙적 합의”
2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로 암 발견 늦어질 수도
3
“혈관 막혀 스텐트까지”…이경규 사례로 본 당뇨 전 단계 위험성
4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5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6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7
‘퇴근 없는 직원’ AI 로봇…200시간 택배 분류 작업 미션 성공
8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9
이시영 “먹어도 안 질려”…운동 후 먹는 ‘달걀빵’ 레시피 공개
10
이란전 80여일만에 출구 가까이…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포기 수용”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7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8
이준석 “대통령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9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10
“서러워서”라던 송언석 “더러버서 광주 안가” 발언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鄭, 30분 통근도시 ‘현장형’ 정책-吳, 신통기획 2.0 ‘연속성’ 돋보여
트럼프 한달만에 또 피격 위협 노출… 백악관 280m 거리서 총격
“시진핑, 美中회담서 ‘다카이치 지원말라’ 실명 비난… 트럼프는 두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