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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尹 탄핵 심판’ 헌법재판관 자택 경호팀 배치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1-13 17:50
2025년 1월 13일 17시 50분
입력
2025-01-13 17:49
2025년 1월 13일 17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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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 국회 출석
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01.13.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김남희 기자 =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을 맡은 헌법재판관 전원의 자택에 경호팀을 배치했다.
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13일 오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현안질의에서 ‘헌법재판관들 밤길 조심하라는 협박성 댓글이 넘친다’는 야당 측 지적에 “재판관 전원에 대해 자택 안전 관리를 하고 전담 경호팀을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해 1월 발생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흉기 피습 사건을 언급하며 정치권 인사에 대한 경호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이 대행은 “각 정당 당대표에 대해서는 선거기간을 제외하고 경호 사례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자택 순찰 등 안전관리를 하고 있고, 신변보호 요청이 오면 적극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답했다.
다만 “아직 신변보호 요청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지난 2일 조한창·정계선 신임 헌법재판관이 취임하면서 헌법재판소는 ‘8인 체제’로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사건을 심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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